합의조정 연구소 상간행위 - [소송 중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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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12-19 16:55

의뢰인 정보
성별 : 남
나이 : 40대
직업 : 자영업자 대표
사건경위
“상간행위 - [소송 전 합의 / 회사 직원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배우자로부터 위자료 청구소송을 당하였으나 합의로 사건을 종결시킴]”
자영업을 하는 A 씨는 어느 날 위자료 소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A 씨는 회사의 여직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그녀의 남편이 이 사실을 알게 되어 여직원의 남편이 회사 대표인 A 씨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하였고, A 씨는 회사에서 소송문서를 받게 된 것이었습니다. 위자료 소송이 통상 6개월 이상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 소송 과정에서 회사에 나쁜 소문이 돌게 되면, 직원들의 동요와 근무 사기가 꺾일 것을 염려하여 A 씨는 이 사건을 최대한 빨리 끝내기를 바랐습니다.
이에 A 회사 대표님은 법무법인 선린에 찾아오셨습니다.
선린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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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 소송을 계속 진행하는 것보다 합의로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상대방을 설득하였습니다.
소송 결과

담당변호사의 총평
선린은 소장을 송달받고, 5일 만에 합의를 도출하였고, 여직원의 남편은 회사 등 제3자에게 일체의 언급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고 사건을 종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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