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범죄 연구소 10년 내 음주운전을 4번째 저지른 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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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정보
성별 : 여
나이 : 40대
직업 : 공사장 인부
사건경위
“음주운전 - [집행유예 / 10년내 음주운전 4번째 저질렀는데 집행유예로 감옥에 안 가게 된 성공사례]”
법무법인 선린은 음주운전, 뺑소니,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가 철저한 변호 전략을 수립하여 의뢰인이 실형을 피하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오늘은 음주운전 4회차임에도 불구하고 징역형을 피하고 집행유예를 받은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해당 사건에서 법무법인 선린의 전략적 변호가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A 씨(피고인)는 건설현장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피고인은 업무 특성상 동료들과의 회식 자리를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결국 소주와 맥주 각 1잔을 마셨습니다. 식사 자리를 마친 후 지하 주차장 내부에서 주차장 입구로 차를 이동시키던 중 주차장 계산 문제로 차단기 앞에서 나가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음주측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164%가 측정되었습니다.
그는 더욱이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었으며, 3년 전에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력도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며 기소를 진행하였습니다.




선린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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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은 주차장 입구 주변에 다수의 차량들이 주정차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차량을 주차장 입구까지 이동시켜 주차 시킨 후 남편을 부를 목적으로 차량을 이동시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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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은 자신의 범행사실을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다시는 이러한 범행을 반복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고 피고인의 남편도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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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과 피고인의 남편이 일용직으로 공사현장에서 돈을 벌어 생활하고 있으며 다액의 대출금채무를 지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최대한의 관용을 베풀어달라고 변호했습니다.
소송 결과

담당변호사의 총평
가. 재판부의 판단
재판부는 피고인이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하여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를 선고하였습니다.
▶ 운전이 이뤄진 경위에 참작할 사정이 있음
▶ 깊이 반성하고 재발 방지를 다짐하는 점
▶ 경제적 어려움과 가정 상황 고려
이에 따라 재판부는 징역형의 집행을 유예하면서, 재범 방지를 위해 부수처분을 부과하였습니다.
나. 사건의 키포인트
A 씨는 이번 범행으로 인해서 감옥에 가야 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선린의 변호를 통하여, 1심 판결에 검찰에서 항소를 제기하지 않아서, 위 판결은 최종적으로 확정되었습니다!!!
한편, 음주운전 4회차라도 실형을 피할 수 있는 경우가 존재하며, 운전 경위를 면밀히 분석하여 위험성이 낮음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아가, 진정성 있는 반성과 재범 방지 대책 마련이 재판부의 판단에 영향을 준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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