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연구소 주식 명의신탁 인정받기 위한 주주권확인소송 승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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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정보
성별 : .
나이 : .
직업 : 부동산개발업
사건경위
✅ “주주권확인소송 - [전부 승소 / 주주 중 한 명이 명의신탁된 주식을 자신의 소유라고 주장하였으나, 소송을 통해 실제 소유자가 누구인지를 확인받은 사례]”

원고 A 씨는 소외 주식회사 B(이하 ‘소외 회사’)의 실제 유일한 주주이자 대표이사입니다.
원고는 2019년 8월, 충청북도 00시에서 오피스텔 신축사업을 계획하던 중, 피고 P 씨를 소개받았습니다.
주식의 과점 주주 문제를 피하기 위해 주식 명의신탁을 진행했으며, 피고(30%)와 Q 씨(30%) 명의로 등재된 주식은 모두 원고가 실질적으로 소유한 주식이었습니다.
원고는 주식 명의신탁을 통해 과점주주로서의 불이익을 피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피고는 B 회사 주식 50%가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며 주주권을 다투고, 원고는 피고 명의의 주식에 대해 주주권 확인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주장 "명의신탁된 주식은 실제 제 것입니다."
피고는 주주명부에 기재된 B 회사 주식 30% 지분은 자신의 소유이며, 원고로부터 명의신탁을 받은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B 회사의 전체 주식은 피고와 Q 씨가 각 50%씩 소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원고는 주주명부상 40% 주주에 불과하고, Q 씨의 명의수탁자(명의상 소유자)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선린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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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18,000주에 대한 명의신탁을 입증하며, 피고가 주주권을 행사할 경우 원고의 권리가 침해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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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은 원고의 실질적인 소유권을 인정받기 위해 주식 명의신탁에 대한 증거를 철저히 준비했으며, 주주권확인소송을 통해 원고가 실질주주임을 명확히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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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는 피고가 별지목록 기재 주식에 대하여 양도 및 처분하는 등 원고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가 현실화될 위험에 처하여 이 사건 소를 제기하기에 이르렀는바, 위와 같은 사정을 고려하여 원고의 청구를 인용해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소송 결과

담당변호사의 총평
재판부의 판단 "원고 주장 대로 명의신탁된 B 회사 주식 30%는 원고 소유임을 확인한다."
재판부는 피고의 주장을 인정하지 않고, 원고의 주식 명의신탁을 인정하였는데요.
B의 주식은 원고가 실질적으로 소유하고 있으며, 피고가 명의신탁한 주식에 대해 주주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B 회사 주식 30%에 대한 주주권이 원고에게 있다고 판단하며, 주식 명의신탁을 인정한 결과 원고는 주주권 확인 소송에서 전부 승소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주식 명의신탁을 인정받기 위한 증거 제출과 법적 전략이었습니다.
법무법인 선린은 주식의 실소유자인 원고의 권리를 명확히 입증하며, 주주권확인소송에서 유리한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를 통해 원고는 주식에 대한 실질적인 소유권을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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