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연구소 위자료 - [전부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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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정보
성별 : 여
나이 : 50대
직업 : 회사원
사건경위
“위자료 - [전부 방어 / 남편이 재혼한 아내에게 혼인 파탄의 책임이 아내에게 있다며 위자료 2천만 원, 재산분할 9천만 원을 요구했으나, 위자료 청구를 기각시킨 사건]”
피고 A 씨는 2023년 10월경 원고 P 씨와 재혼했으나, 1년 만에 심각한 갈등으로 겪다가, P 씨가 A 씨를 상대로 이혼 등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런데 피고, 원고가 함께 마련한 자금으로 아파트를 구입한 후에, 피고의 아들, 원고의 친동생도 X 아파트에 들어와서 함께 살았습니다. 그런데 원고는 피고의 가족들과 어울리지 못하였고 술만 마시면 피고에게 폭언 및 과격한 행동을 하였는데, 오히려 원고가 피고를 상대로 이혼 및 9천만 원 재산분할, 2천만 원 위자료 청구를 한 것입니다.
피고 A 씨는 억울하고 당황스러운 마음에 법무법인 선린에 찾아오셨습니다.
선린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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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파탄의 책임이 원고 P 씨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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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가 자주 음주 후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며 가정불화를 일으켰고, 생활비와 관련해서, 피고는 혼인 기간 꾸준히 소득을 창출하여 생활비를 충당했으나, 원고는 생활 유지 등에 있어서 기여도가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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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가 주장한 재산 기여도는 과장되었으며, 실제로는 혼인 기간의 재산 유지 및 증가는 피고의 공로라고 반박했습니다.
소송 결과

담당변호사의 총평
법무법인 선린의 변론을 통하여, 원고의 위자료 청구는 기각 시키고, 피고가 원고에게 재산분할로 8천만 원만을 지급하는 것으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의 주장을 상당 부분 받아들여, 혼인 파탄의 책임이 A 씨와 P 씨 모두에게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그 근거로, 혼인 기간 중 양측 모두 가정불화를 극복하지 못한 책임이 있다. P 씨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이 P 씨에게 있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원고의 위자료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법무법인 선린은 원고의 음주 문제와 경찰 신고 기록 등을 증거로 제시해, 혼인 파탄의 원인이 원고에게도 있었음을 증명할 수 있었는데요. 나아가, 재산 형성과 유지 과정에서 피고의 기여도를 강조해, 원고의 과도한 재산분할 요구를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었습니다[전부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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