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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법조 경력, 지청장, 서울중앙지검 근무’ 전강진 변호사, 선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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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15회 작성일 25-03-1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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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동안 검사(사법연수원 23)로서 근무해온 전강진 변호사가 2025. 4. 1. 법무법인 선린에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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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에서 두 번째 전강진 변호사, 네 번째 오동운 공수처장 위치]


전강진 변호사23여 년 동안 서울, 대구, 광주 등에서 검사와 부장검사, 차장검사 및 지청장으로 근무하면서 지식재산권, 공정거래, 공안, 조세, 피해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형사사건을 처리하였습니다.

 

이후, 일본 중앙대학교 객원연구원을 거쳐 주일 한국대사관 참사관(법무협력관)으로 재외국민 권리보호 및 국제형사 업무를 담당하였으며, 법무부 형사법제과장으로서 주요 형사법률 정비작업을 이끌었고,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으로 근무하면서 지식재산권 수사와 관련된 실무사례집을 발간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성과를 인정 받아 2004년에는 검찰총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또한,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 근무하며 일본기업 관련 사건을 변호하였고, 기업에서 회사 관련 각종 법무와 컴플라이언스(준법경영)를 총괄하는 부사장으로 일한 바 있어, 일반형사분야 뿐만 아니라 특히 기업형사, 지식재산권, 컴플라이언스, 형사법제, 일본 등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직전에는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로 근무하며, '기술유출·영업비밀 침해 대응센터'에서 서울중앙지검 지식재산범죄부장으로서 업무 경력을 살려 기업의 핵심기술과 노하우를 지키고 침해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컨설팅부터 민형사 사건 대응까지 종합적인 변론 솔루션을 제공해왔습니다.

 

최근 20246월에는 국민의힘의 추천을 받아 공수처 인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하였습니다. 한편, 전강진 변호사의 특화 분야형사·기업형사·지식재산권 등입니다.

 


<관련 언론 보도>

 

1. 2024. 6. 13.자 경향신문 공수처장 수사 역량 강화 고민”···차장 등 검사 공석 장기화할 듯

 

공수처 인사위는 공수처 부장·평검사 인사 전반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오 처장과 여당 추천 위원인 이선봉·전강진 변호사, 야당 추천 위원인 좌세준·이창민 변호사, 오 처장이 위촉한 이준희 변호사 등 6명이 참석했다.

 

[출처] 경향신문(https://www.khan.co.kr/)

 

2. 2017. 5. 23.자 법률신문 '소년 장발장''재기의 발판' 선물

 

검찰과 지역단체가 협력해 생계형 범죄를 저지른 '소년 장발장'에게 온정을 베푼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안준석(34·사법연수원 39) 수원지검 평택지청 검사는 지난 1월 즉석밥과 통조림 등 25000원 상당의 식료품을 훔친 혐의로 송치된 A(16)을 조사하다 A군의 기구한 사연을 듣게 됐다.

 

그의 부모는 모두 가출한 상태였으며 A군은 컨테이너 상자에서 혼자 숙식을 해결하며 궁핍하게 생활하고 있었다. 기소유예 처분으로 끝낼 수 있었으나 전강진(52·23) 평택지청장은 안 검사에게 법사랑위원평택지역연합회(회장 홍병준)와 상의해 A군을 도울 방법을 모색하라고 했다.

 

[출처] 법률신문(https://www.lawtimes.co.kr/)

 

3. 2017. 3. 16.자 대한일보 군사우편물 이용 필로폰 밀수 덜미

 

미군 2, 시민권자 2명 등 8명 적발

 

평택 주둔 미군의 군사우편물을 이용해 인천공항으로 필로폰을 몰래 들여온 일당이 검찰에 덜미를 붙잡혔다.

 

이들은 지난해 1219 필로폰  89.6그램을 서울시 강남구  오피스텔  금고에 보관해온 혐의도 적발됐다.

 

15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지청장 전강진) 수원지검평택경찰서인천세관군수사대(CID), 법무부 마약수사국(DEA) 공조해  군사우편물을 이용해 필로폰을 밀수하려던 국제 마약밀수 조직을 일망타진 했다.

 

출처 : 대한일보(https://www.daehanilbo.co.kr)

 

4. 2016. 10. 19.자 연합뉴스 변호사·조폭의 '잘못된 만남'사건수임 대가 돈거래

 

사건 수임을 대가로 돈을 주고받은 변호사와 조직폭력배가 검찰에 적발됐다.

수원지검 평택지청(지청장 전강진)은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평택지역 폭력조직 조직원 김모씨를 구속기소하고 변호사 강모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5. 2016. 10. 10.자 평택시민신문 마을변호사 제도 정착·활성화 시작

 

평택지청-평택·안성시-평택변호사회, 마을변호사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지청장 전강진)10일 평택(시장 공재광안성(시장 황은성)시청 및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평택지회(지회장 오준근)와 함께 평택·안성지역의 법률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출처] 평택시민신문(http://www.pttimes.com)

 

6. 2016. 6. 12.자 경기신문 사법질서 저해무고·위증사범 15명 적발

 

수원지검 평택지청(지청장 전강진)은 무고와 위증 등을 통해 사법질서를 저해하는 사범들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총 15명의 무고 및 위증 사범을 적발해 처벌했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은 지난해 10월 피해자가 강제추행을 당할 당시 옆에서 잠을 자고 있었음에도 증인으로 나와 잠을 자지 않고 누워만 있었는데 가해자가 피해자를 강제 추행하는 소리를 전해 듣지 못했다고 허위 증언한 A(20)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기소중지하는 등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열린 총 7건의 형사재판에서 허위 증언한 8명에 대해 처분했다.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7. 2016. 3. 16.자 검찰, 베테랑 검사로 전담반 구성 '원영이 사건' 총력

 

'원영이 사건'을 경찰로부터 송치받은 검찰은 전담반을 구성, 살인 혐의 공소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전강진 평택지청장"철저한 공소유지를 위해 사건 송치 단계 이전부터 경찰과의견을 나눠왔다""아울러 수사는 물론 앞으로 피해자 보호 대책 등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중부일보(https://www.joongboo.com)

 

8. 2016. 1. 6.자 경기신문 조직 내 두터운 신망자랑

 

전 지청장은 주요 분야를 두루 섭렵한 전문가로서 온화한 성품과 뛰어난 리더십으로 조직 내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9. 2014. 5. 24.자 전북도민일보 전주지검, ()피아 척결 위한 특별수사본부 설치

 

전북지역 특별수사본부는 전주지검 전강진 차장검사를 본부장으로 본청 1개 팀과 각 지청 1개 팀 등 모두 4개 팀, 52명으로 구성됐다.

 

[출처]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10. 2013. 10. 18.자 머니투데이 "내 여자친구 왜 봐" 술병 던진 20대 영장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장검사 전강진)는 술자리에서 옆자리 여성에게 소주병을 집어던지는 등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씨(29)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8일 밝혔다.

 

11. 2013. 5. 3."쌀 대량으로 사면 돈 돼" 수억 사기 쌀집 남녀 검거

 

쌀을 대량으로 사서 되팔면 돈이 된다고 속여 수억원의 투자금을 챙긴 내연관계 남녀가 기소됐다.

 

서울 북부지검 형사2(전강진 부장검사)10명의 지인에게 쌀 매매 사업 투자금 명목으로 5700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 등)로 이모씨(56)를 구속 기소하고 내연남 이모씨(62)를 불구속 기소했다.

 

12. 2013. 1. 16., 여동생 성폭행 혐의 의사 보완수사 지휘

 

광주지검 형사2(부장검사 전강진)16일 여동생을 수 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고 성추행 한 혐의로 병원 원장 A(47)씨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사전구속영장을 반려하고 보완수사를 지휘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A씨와 피해자인 B씨의 주장이 서로 다른 만큼 어머니의 진술을 추가하고 당사자들을 상대로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하도록 지휘했다.

 

[출처] 뉴시스(https://www.newsis.com/)

 

13. 2012. 6. 29.자 조선일보 , '그랜저 결함 은폐의혹' 국토부 직원 조사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검사 전강진)는 신형 그랜저HG 모델의 차량결함 은폐 의혹과 관련해 국토해양부 직원을 소환 조사했다고 29일 밝혔다.

 

검찰은 지난 26일 국토해양부 자동차운영과 관계자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정부가 그랜저HG의 결함사실을 인지한 시점, 리콜 대신 무상수리를 권고한 이유, 시정 조치를 하지 않은 이유를 추궁했다.

 

[출처] 조선일보(https://biz.chosun.com/)

 

14. 2012. 6. 18.자 뉴시스 테디베어측 고용 '가짜 변리사' 불구속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검사 전강진)는 변리사 자격증이 없는데도 특허 관련 업무를 대리한 혐의(변리사법 위반)로 태모(58)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태씨는 지난 200610월부터 200912월까지 테디베어 대표이사 원모씨로부터 8차례에 걸쳐 업무 의뢰와 함께 1200여만원을 받고 특허청에 상표, 디자인 등의 출원 및 심판청구 업무 등을 대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뉴시스(https://www.newsis.com/)

 

15. 2012. 9. 21.자 뉴시스 [종합]초등생 성폭행범 '싸이코패스' 판정구속기소

 

초등학생 납치 성폭행범은 싸이코패스 기질의 인격장애와 소아성기호증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지검 형사2(부장검사 전강진)21일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 A(7)양을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영리약취 및 유인 등)로 고모(23)씨를 구속 기소했다.

 

전강진 부장검사는 "수사 검사가 고씨에 대한 공판에 직접 참여해 공소를 유지하는 한편 법률이 정한 최대한의 엄정한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출처] 뉴시스(https://www.newsis.com/)

 

16. 2012. 7. 17.자 한겨례 지식재산권범죄 실무사례집출간 서울중앙지검 검사·수사관들 공저

 

지식재산권 수사 전담부서인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 전강진)에서 <지식재산권범죄 실무사례집>을 펴냈다. 지식재산권 범죄 수사에 관한 최초의 참고서다. 수년간 축적된 실제 수사 사례와 3년 전부터 매달 열어온 자체 세미나를 기초로 했다.

 

700쪽 분량의 사례집은 특허법·실용신안법·디자인보호법·상표법·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저작권법 등 지식재산권 범죄와 관련된 모든 법을 다뤘다. 사건 검토시 절차·기초 수사 방법·피의자가 주로 사용하는 항변 등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도 상세히 담겨있다.

 

[출처] 한겨례(https://www.hani.co.kr/)

 

17. 2012. 2. 27.자 검찰, '가짜 미원' 판매 60대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검사 전강진)는 유명 화학조미료 상표를 위조해 가짜 조미료를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 등)로 김모씨(60)를 구속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https://www.mt.co.kr/)

 

18. 2012. 1. 21.'상하이 스캔들' 덩신밍씨 남편 무혐의 처리

 

'상하이 스캔들'에 연루됐던 김정기 전 상하이 총영사가 중국 여성 덩신밍씨의 남편 진모씨를 고소한 사건이 무혐의 처리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검사 전강진)는 김 전 영사가 "덩씨와 부적절한 관계인 것처럼 조작된 사진을 언론사에 공개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한 진씨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고 21일 밝혔다.

 

[출처] 매일일보(http://www.m-i.kr)

 

19. 2011. 12. 14.자 노컷뉴스 종편3'방송법 위반' 고발 수사 착수

 

"편성규약 공표하지 않은 채 개국"

 

서울중앙지검 형사6(전강진 부장검사)"개국 이후에도 편성규약을 공표하지 않아 방송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조선·중앙·동아 종편채널이 고발당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출처] 노컷뉴스(https://nocutnews.co.kr/)

 

20. 2011. 9. 30.자 팝콘뉴스 서울지검, 아파트 입찰 담합혐의로 대우건설 불구속 기소

 

아파트 입찰 과정에서 담합한 혐의(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위반)로 검찰이 대우건설을 불구속 기소했다.

 

30서울중앙지검 형사6(전강진 부장검사)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20084월 대구도시공사가 발주하고 조달청이 공고한 대구시 죽곡2지구 2공구 공동주택건립 공사 입찰 과정에서, 벽산건설이 형식적으로 입찰에 참여하고 대우건설이 최종 낙찰받는 식으로 담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팝콘뉴스(http://www.popcornnews.net)

 

21. 2008. 10. 17.자 동아일보 [기고/전강진] 아동성폭력범 처벌 하한보단 상한 높여야

 

우리 사회의 미래인 어린아이들이 영혼을 죽이는 범죄인 성폭력범죄의 공포에서 자유로워져야 한다. 우리 어린아이들이 성폭력범죄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일은 없어져야 한다는 뜻이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아동성폭력범죄의 처벌과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제도를 개선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전강진 법무부 형사법제과장 부장검사

 

[출처] : 동아일보(https://ww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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